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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소개
클라리네티스트 김진균은 예원학교 졸업 후 이른 나이에 도불하여 프랑스 파리 국립 음 악원 (CRR de Paris)에 입학하여 Florent Heau와 Alexandre Chabod를 사사하며 파리 국립 음악원의 모든 과정을 졸업하였다. 이후 벨기에 앤트워프 왕립 음악원의 학사 과정에 입학하여 Annelien van Wauwe를 사사하여 졸업하고, 현재 동 음악원에서 Julien Herve를 사사하며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한국에 있을 당시 악기를 시작하고 1년이 채 되지 않았을 때 국민일보 한세대 콩쿨 에서 클라리넷 부분 1 위 겸 전체 악기 특상을 하고, 이후 이화경향, 서울대 콩쿨에서 2등, 금호 영재 오디선에 발탁되는 등 한국에서 경력을 쌓았다. 그 이후 오사카 국제 콩쿨에서 2등,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D'Amien International competition에서 1등을 하였다.
다양한 연주 경력을 가진 김진균은 2016년 금호 영재 리사이틀로 데뷔하였으며, 2019년 프랑스 파리에 있는 한국 문화원에서 리사이틀을 하며 파리에서도 데뷔 무대를 가졌다. 파리 유학 당시 매년 윈드 오케스트라공연에 참여하고, 특히 2019년에는 파리필하모닉에서 공연된 슈톡하우젠의 오페라 "Samstag aus Licht"에 퍼스트 클라리넷으로 참여하고, 같은 해에 한번 더 파리 필하모닉에서 공연된 오페라 "Orfeo"에도참여하였다. 이후 2022년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리는 실내악축제에 피아니스트 Diana Ketler와 첼리스트 Grimm Justus와 함께 연주를 하였고, 이듬해에 GalleryA의 초청으로 한국에서 리사이틀을 가졌다. 지난 해인 2025년 초 벨기에 앤트워프 왕립 음악원에서 진행된 모차르트의 오페라 "La clemenza di Tito"에서 바셋 혼 플레이어로 연주 하였으며, 여름에는 벨기에에서 매년 여름마다 열리는 Musicorum 페스티벌에 초청 받아 듀오 리사이틀을 하는 등 꾸준히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여러 나라를 다니며 다양한 교수를 사사한 김진균은 현재 학업과 더불어 오케스트라플레이어라는 꿈을 가지고 오디션을 보며, 꾸준히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피아니스트 조아라
- 벨기에 앤트워프 왕립음악원 피아노 석사 졸업(Royal Conservatory Antwerp, Belgium)
- The 11 th Propiano International Competition in Spain 1 위
- The North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in Sweden 2위
- Franz Liszt Center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n Spain 3위 등 다수의 국제 콩쿨 입상
- 어뮤즈 사운드(Amuse Sound)라이징 아티스트 독주회
- 유스퀘어 금호아트홀 귀국 독주회
- 벨기에 Musicorum 페스티벌 초청 듀오 리사이틀
[PROGRAM]
Bohuslav Martinu (1890-1959) - Sonatina
- Moderato
- Andante
- Paco allegro
윤이상(1917-1995)- 피리 (1971)
Leonard Bernstein (1918-1990) - Clarinet sonata
- Grazioso
- Andantino, Vivace e leggiero
- Intermission -
Pierre Boulez (1925-2016) - Domaine 1 st version 1961
lchiro Nodaira (1953-) - 3 Transfigurations for clarinet solo
- Tres lent
- Vif
- Robuste
Patricia Gil Jimenez (1997-) - Rhythms and Tones for the Angels for clarinet solo with audio
Karlheinz Stockhausen (1928-2007) - In Freundschaft





